Sunday, November 20, 2011


2011년 11월 16일


너한테 말하고 싶은 거


벌써 2주일이 지나갔지만  난 아직도 너무 아픈데.. 
9개월 동안 기다렸는데 이제 진짜 다 끝났어?
왜? 니가 왜 나를 떠났어?
왜 니가 나를 기다릴수 없어?
내가 매일 매일 많이 힘들지만 끝 까지 열심히 기다리는 거 약속했다고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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